목사님 잘도착하셨죠? 컨디션 괜찮으시죠?

 

두달이십일이 너무 빨리 간것같아요

 

워낙에 인기가 많으셔서 바쁘시기도 했지만 몇번 뵙지못해 아쉽네요

 

마음 같아선 머리카락 이라도 뽑아 짚신 만들어 드리고 싶은데 제형편이 여의치

 

않아 잘해드리지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

 

목사님이 서울에 안계신단 생각을 하면 맘이 허전하구 쓸쓸해져요

 

목사님에 대한 비중이 많이차지 했었나봐요

 

사도바울 같은 목사님 만나 넘넘 행복했슴니다

 

늘 강건하길 기도합니다

 

PS:오늘 첨 준서가 어린이집을 갔어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적응한것 같아요

지금 데리러 오라고 전화 왔네요

준서 사진 올릴께요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