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베푸시고 사랑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안에서 영육간에 강건 하시길 기도합니다 준서맘~
홍종민 집사님의 여동생 이시며, 준서 엄마입니다.
아주 미인 이시고, 남편은 정말 잘 생기신 분입니다.
특히 아들 준서는 4살인데 말을 너무 잘합니다.
그리고 식사기도를 시켜 보았더니 기가 막힐 정도로 잘합니다.
주기도문, 사도신경을 다 외웠고, 찬송가도 30곡 정도를 외웠습니다.
제가 보니 가히 신앙의 신동 입니다.
이 가정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요청에 의하여 홍지연 자매님의 아이디를 홍지연으로 빠꾸어드렸습니다.
이미 게시된 글의 글쓴이의 아이디는 빠뀌어 지지 않는 관계로 원 게시물 내용을 옮겼습니다.
처음으로
주일설교
수요설교
공지사항
친교실
찬양나라
웹겔러리
방명록
로그인 유지
홍종민 집사님의 여동생 이시며, 준서 엄마입니다.
아주 미인 이시고, 남편은 정말 잘 생기신 분입니다.
특히 아들 준서는 4살인데 말을 너무 잘합니다.
그리고 식사기도를 시켜 보았더니 기가 막힐 정도로 잘합니다.
주기도문, 사도신경을 다 외웠고, 찬송가도 30곡 정도를 외웠습니다.
제가 보니 가히 신앙의 신동 입니다.
이 가정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