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글 수 1,694
2010.06.16 21:27:29 (*.99.163.210)
3885
목사님 담에 꼭시간 내셔서 저희집에서 식사해요

항상 베푸시고 사랑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안에서 영육간에 강건 하시길 기도합니다     준서맘~

삭제 수정 댓글
2010.06.11 17:37:10 (123.254.210.39)
[레벨:3][레벨:1]김명식

홍종민 집사님의 여동생 이시며, 준서 엄마입니다.

아주 미인 이시고, 남편은 정말 잘 생기신 분입니다.

특히 아들 준서는 4살인데 말을 너무 잘합니다.

그리고 식사기도를 시켜 보았더니 기가 막힐 정도로 잘합니다.

주기도문, 사도신경을 다 외웠고, 찬송가도 30곡 정도를 외웠습니다.

제가 보니 가히 신앙의 신동 입니다.

 

이 가정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댓글
2010.06.16 21:31:57 (*.99.163.210)
[레벨:12]Admin

요청에 의하여 홍지연 자매님의 아이디를 홍지연으로 빠꾸어드렸습니다.

이미 게시된 글의 글쓴이의 아이디는 빠뀌어 지지 않는 관계로 원 게시물 내용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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